AWA Accidentally Wes Anderson 2_우연히 간 우연히 웨스앤더슨 2[서울 전시회]

 우연히 간 우연히 웨스앤더슨 2 전시회 : 모험은 계속된다.
AWA Accidentally Wes Anderson 2


웨스 앤더슨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프렌치 디스패치, 문라이즈 킹덤 등을 연출로 유명한 웨스 앤더슨(Wes Anderson)은 대칭적이고 평면적인 영상 구성과 파스텔톤의 색감 등,  특유의 컬러 팔레트로 미장센에 대한 완벽주의적 접근을 통해 다른 영화 감독과 차별화된 감독이다.

나 또한 그의 독창적이 영화를 통해 그의 팬이되었고, 그의 여러 팬들 중, 우연히 찍은 사진이 마치 웨스 앤더슨의 작품의 느낌과 유사한 것을 계기로 오늘의 전시회까지 이어지게 되었다. 그것이 바로  우연히 웨스 앤더슨 Accidentally Wes Anderson(AWA) 이다.





지난 2021년 25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한 시즌 1 전시를 마무리하고 시즌 2 전시회가 서울 그라운드시소 센트럴에서 열렸다.  Accidentally Wes Anderson  AWA 팀은  2017년 미국 브루클린에서 Wally & Amanda Koval 부부가 여행 계획 버킷리스트를 구상하면서 시작되었다.

현실에서 우연히 촬영한 한 장의 사진이 마치 웨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느낌이였고, 이와 같은 장소를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유해가며 현재는 200만을 바라보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사실 나에게 AWA팀의 작품 중 가장 크게 기억에 남는 것은 스위스 호텔 사진이다. 10년 전 스위스 여행을 다녀오면서 정말 동화속에 있는 기분으로 여행했던 첫 유럽 여행지였는데, 그런 이미에서 Belvédère Hotel 사진은 알프스의 웅장한 자연 경관과 너무 잘 어울리는 웨스 앤더슨의 영화와 같은 사진이였다.



우연히 웨스앤더슨 2


                    
사진을 들여다 보면 마치 정말 웨스 핸더슨의 부다페스트 호텔이 떠오른다.



    










피사물에 맞는 색을 4개의 방으로 구분하였다, 빨강, 노랑, 블루, 그린등으로 배경이 나뉘어 있다. 배경에 따라 마치 그곳으로 모험을 떠나는 기분이 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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