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간 우연히 웨스앤더슨 2 전시회 : 모험은 계속된다.
AWA Accidentally Wes Anderson 2
웨스 앤더슨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프렌치 디스패치, 문라이즈 킹덤 등을 연출로 유명한 웨스 앤더슨(Wes Anderson)은 대칭적이고 평면적인 영상 구성과 파스텔톤의 색감 등, 특유의 컬러 팔레트로 미장센에 대한 완벽주의적 접근을 통해 다른 영화 감독과 차별화된 감독이다.
나 또한 그의 독창적이 영화를 통해 그의 팬이되었고, 그의 여러 팬들 중, 우연히 찍은 사진이 마치 웨스 앤더슨의 작품의 느낌과 유사한 것을 계기로 오늘의 전시회까지 이어지게 되었다. 그것이 바로 우연히 웨스 앤더슨 Accidentally Wes Anderson(AWA) 이다.
지난 2021년 25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한 시즌 1 전시를 마무리하고 시즌 2 전시회가 서울 그라운드시소 센트럴에서 열렸다. Accidentally Wes Anderson AWA 팀은 2017년 미국 브루클린에서 Wally & Amanda Koval 부부가 여행 계획 버킷리스트를 구상하면서 시작되었다.
현실에서 우연히 촬영한 한 장의 사진이 마치 웨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느낌이였고, 이와 같은 장소를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유해가며 현재는 200만을 바라보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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